77년생...50대가되니..더 깨닫는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1|조회수662 목록 댓글 17

체력...그나마 10년전부터 꾸준히 운동한것이 체력을 받쳐주는듯.. 지금도 운동하구요..

 

그리고 머리숱...

 

마지막으로 피부...

 

이세가지 진짜 넘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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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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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222 아직도 많은편이긴하지만 숭덩숭덩 빠지네요..ㅜㅜ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나이 들수록 숱 없어짐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333333333333 젊을때 그만큼 많아놓지 않았으면 지금 어쩔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다 타고난거예요..운동했다고 해서 버틸수 있었던게 아니고 타고난 체력이 받쳐주니 10년 넘게 운동도 한거죠...저 퇴근하고 매일 러닝하러 강변 가는데....비오는 날 빼고..이번에 20살 아들도 평생 운동해본적 없는 아들이였는데.. 러닝에 한번 빠지니..얘도 이걸 타고 난건지...타지역 살면서 학교 마치면 죽어라 러닝하러 다닌데요....ㅋㅋㅋ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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