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400으로 시작해서 3종목 소량으로 삼
퍼런불만 보다가..조금씩 꾸준히 오르던 주식도 제가 사니까 훅 떨어지던데(이건 한달 전 4만 초반으로 10주샀던건데 며칠전에 3만 초반으로 바닥 찍는거 같아서 10주 더 사 버렸는데 오늘 4만 넘겨서 본전 됨)
어제 200추가해서 삼전 7주사고 드뎌 빨간불 보네요. 삼전 29만 2천원대에 진입했어요.
가진 주식전체적으론 4,5만원 빨간불이지만 그게 어딘지..
알바비 모으기만 해서 주식으로 묵혀도 되고 은행 이자보단 낫겠지하고..임출보다가 혹해서 시작했습니다.
전부터 주식 얘기 많이들 하셨으니까 ㅜㅜ
삼전 18만때도 임출서 말 나오는거 혹해서 보긴했었는데 그땐 돈이 얼마 없어서 못 들어갔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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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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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예.적금은 이자보면 한숨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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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우리딸같아요 우리아이도 올초부터 알바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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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292에 샀으면 싸게 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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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오르락내리락 결국 본전
시간손실, 정신적피폐
삶의 질 하락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전 알바해서 나스닥 100 사요. 은행이자보다 수익높으면 좋겠단 생각으로 큰 욕심없이 ㅋ 은행이자보단 수익높아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