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딸이라도
엄마 지인들은 엄마 부러워해요
항상 매일 딸집가지
딸이랑 밥 여행 다니지
전 싫네요
이런 딸 속내도 모르고
딸이 좋아하는줄 아나?
와서 데면데면 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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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다 받아주니까 그렇죠? 속으로만 생각하면 뭐해요. 혼자 있고 싶다고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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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거절을 왜 못하는거에요? 전 거절못하고 질질 끌려다니면서 뒤에서 징징대는 사람이 제일 이해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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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딸이 좋다, 딸이 있어야한다... 이런말들은 다 이런 이유 때문이죠... 딸이 부모 챙기니까 딸이 더 좋다고 하는거.. 옛날에는 아들이 부모 모시니까 아들선호사상이 있었던거죠. 다 부모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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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그래서 요샌 딸선호하잖아요.
예전엔 노후에 아들이 모시고 제사지내니 아들선호하다가.
이젠 딸들이 효도한다니 다들 딸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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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이런 분위기에 원글처럼
딸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억지로 효녀생활을 하는건데..
참..씁쓸하네요
부모가 선을 지킬줄 알아야지
아들이든 딸이든
매일이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