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딸
피곤할까봐 학원픽업하는데
밥먹고 씻지도 않고 누워있길두시간
인스타보고 숏츠보고 두시간...
그제도 그러다 씻지도 않고 잠들더니
어제도 그러길래
씻고 학원숙제안하냐
아 할게
언제
할게 나가
또 한시간
결국 폰뺏어서 씻어
씻으면 줄게 하니
이런 그지같은 지때문에 어쩌고
뭐이러는데 눈이 돌아서 ..
참 버르장머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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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그래요
이제좀 속이 시원해요 ㅋㅋㅋㅋ
엄마 화나면 무섭다 보여줘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ㅈㄴㄱㄷ ㅎㅎㅎ 급 귀여운 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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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쫌 패요
저런건 맞아야 돼요
어디서 그지같은?
진짜 말같지도 않은 말을 엄마한테!!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원글 딸같은 애들이 밖에 나와서도
어른 무서운줄 모르고
아줌마가 뭔데요?할 애들일듯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이럴때 한번 확 잡아야 합니다. 여기서 물흐르듯이 지나가거나 사과 한마디에 넘어가면... 그 다음엔 더 심한 상황 옵니다. 아직 고1이니 그깟 학원 한달 안가는것보다 엄마와의 예의와 관계 개선이 더 중요합니다. 이미 한번 물꼬를 텄으니 마무리를 확식히 하세요... 아님 후회하는 상황 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