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기분나빠서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2|조회수702 목록 댓글 40

고1딸 

피곤할까봐 학원픽업하는데

밥먹고 씻지도 않고 누워있길두시간

인스타보고 숏츠보고 두시간...

 

그제도 그러다 씻지도 않고 잠들더니

어제도 그러길래

씻고 학원숙제안하냐 

아 할게 

언제 

할게 나가

또 한시간

결국 폰뺏어서 씻어 

씻으면 줄게 하니

이런 그지같은 지때문에 어쩌고 

뭐이러는데 눈이 돌아서 .. 

 

참 버르장머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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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그래요
    이제좀 속이 시원해요 ㅋㅋㅋㅋ
    엄마 화나면 무섭다 보여줘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3 ㅈㄴㄱㄷ ㅎㅎㅎ 급 귀여운 두 분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쫌 패요
    저런건 맞아야 돼요
    어디서 그지같은?
    진짜 말같지도 않은 말을 엄마한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원글 딸같은 애들이 밖에 나와서도
    어른 무서운줄 모르고
    아줌마가 뭔데요?할 애들일듯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이럴때 한번 확 잡아야 합니다. 여기서 물흐르듯이 지나가거나 사과 한마디에 넘어가면... 그 다음엔 더 심한 상황 옵니다. 아직 고1이니 그깟 학원 한달 안가는것보다 엄마와의 예의와 관계 개선이 더 중요합니다. 이미 한번 물꼬를 텄으니 마무리를 확식히 하세요... 아님 후회하는 상황 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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