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90년대 후반에 조그마한 회사 경리를 본적이 있었는데
그땐 다 수기로 장부를 정리 했었던 시절이었죠
입출금 장부에 오타가 난거에요
제가 모르고 식대라고만 썼어야 했는데
식대 축구공이라고 쓴거에요
그때 단합대회 한다고 축구공을 샀었거든요
그렇다고 금액은 틀린건 아니었고요
(축구공만 지우면 되는 일..)
근데 상사새끼가 계속 오타난걸 한심 하다는 듯이
식대축구공이 뭐야... 지나갈때도 식대 축구공이 뭐야
꿍시렁꿍시렁 개지랄 떠는게 아직도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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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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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222 별것도 아닌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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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그 상사 모자른거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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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그런사람들있죠 남의 실수 일도아닌걸 크게 부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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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틀린건 맞지만 그냥 지우라고 말만 하면 되는일인데 별 그지같은 잡새끼들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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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별거 아닌 작은 실수 떠벌리고 다니고 사람 무시하려는 무뇌아들 있어요! 그래놓코 지가실수하면 모른척 ㅋ 그릇 참 작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