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이래서 호기심에
저만 보러갔는데
남편도 봐야한다해서
알려드리고 봤는데
나중에는 저 본값만 받으시더라구요
제가 더 안드려도 되냐니 괜찮다고
멀리서왔는데 더 안받으련다 하셔서...
그래도 되나요??
저는 저만보고 가야한다고 남편복없으면 자식복도 없다고 하셨는데
불쌍해서그러셨을까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안그래도 언제 지나서 함 오라고 그때 무슨 부적하면 된다고 하긴하데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보통 남편 자식까지 다 봐줘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사주가너무좋다 돈 안받을테니 그냥 가라고해서 신나서 주변에 알렸는데 며칠있다 사고로 사망한 썰 있었어요, 죽는줄 알았던것.
원글말대로 불쌍해서 더 안받은걸수도있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ㅜㅜ제가 편한인생은 아니었어서...ㅜㅜ 돈더드리고 왔어야했나보네요 추가금 입금해드린다니 괜찮다고 하셔서 ㅜㅜ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저 예전 신점 보러 갔는데
그 보살이 여기 오지말고 그돈으로 맛난거 사먹으라고 보내더라고요
그때 제가 죽고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든 시기였어요
실제 자살기도도 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