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살다가 23살에(2003년) 서울로 취직했었거든요
병원근무해서 첨에 기숙사살다가
이직하면서 살곳을 알아봤는데
그때쯤 옥탑방고양이드라마가 히트치고
옥탑방이 유행?이었는데 부동산에서
반지하가 훨씬? 낫다는거예요
반지하라는 집이 있는줄은 알았지만
실제 본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시골에는 굳이 집값이 싸니 반지하자체를
만들필요가 없으니...
그래도 나름 지대높은? 반지하였네요ㅋ
가끔~ 그때그시절 그때 주위친구들도 생각나고
보고싶기도하네요
현재는 다시 시골?살지만
서울이그리운건지 저의 이십대가 그리운건지...
가끔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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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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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당연 이십대가
그리울거에요 저도 이십대에 서울에서 보내고 지금 다시
지방 살지만 그때가 너무 그리워요 일단 건강과 체력이 너무 그립고 ;; 밤새 놀아도 담날 출근도 까딱 없던…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맞아요 저도 한두시간 눈붙이고 출근하고....지금은 꿈도 못꾸지만
더나이들면 사십대인 지금도그리울지도요
현재도 잘즐겨보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20대를 ㅂㅅ처럼 ㅜㅜ 살아서
인생을 낭비했네요.ㅜㅜ
20대로 돌아간다면...바로 비구니 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