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마다 하찮거나 전혀 급하지 않은 일로 전화했다 안 받음.. “쉬시는데 죄송해요”로 시작하는 카톡…
나이도 오십이나 쳐먹고..
나도 저 인간 쉬는 날마다 이거 어딨냐, 저거 어딨냐.. 전화 해대볼까요????????
오늘 출근하니, 전화 안 받으시던데요? 이 지랄…
쉬는 날 전화기 잘 안 봐, 바빴음.. 쉬는 날 전화 좀 하지 마라니까?? 하니….
물어볼 게 있었대요… 하
대화가 안돼요. 미치겠어요.. 매사 지 입장에서 지 생각만 해요….
진짜 진짜 꼴뵈기 싫고, 진심 패고 싶어요..
무시하고 복수할 방법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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