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안한다안한다해도 합니다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3|조회수255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제 분명히 내일은 간단하게 김밥사먹자했는데아침에 일어나 소고기 무국과 청국장 끓여놨어요골라서 먹게요감기기운은있는 남편은 소고기무국주고난 청국장에 밥 팍팍 비벼먹어야 겠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3 저희는 남편이 김밥사러갔어요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저도 남편이 일찍 일어났으면 김밥사오라고 보냈을텐데 아직자요 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