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사춘기
작은애는 유치원때 끼고살아 걱정안하다
학교가니
친구만나놀러 나가노는데
전 넘걱정되요
늘 차조심하라고 얘기하는데
저도 운전하지만
남자애들이 좀 조심성이 없잖아요ㅠ
저는 차가 젤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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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대학 기숙사 생활해서 돈만 보내주면 되니 편해요.(기숙사 짐 넣고 뺄때 가야하고, 내려오면 터미널에 태우러 오가는건 몇 번 아니니까요)
작고 마른 여자애라 밤늦게 다닐것 생각하면 좀 걱정되지만 요즘 택시 어플 좋으니까 아이가 스스로 잘 할거라 믿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정신적으로 훨씬낫긴해요
군대가있는데
얼굴덜보니 더친해지고ㅎ
걱정도되지만요
문제는중2~
공부도못하고
님네아이도 학폭조심하세요
요즘 이런것때문에
부디 고딩까지 무탈하길바라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몸은편한데 정신적으로는 비슷해요. 취업걱정. 집 사는거 걱정.결혼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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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고등때 보다는 훨씬 나아졌어요
아직은 신입생이라 그럴듯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첫째 학업,알바하다 군대가서 진로계획, 경제 등 열심히 사는것 같고
첫째보며 둘째도 독립 의지있고 고3이니 올해만 지나면 내년에 자유부인 되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