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져버렸네요.
역시 배부른 느낌이 싫지만
그래도 편하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먹으니 더 좋기도 하네요.
ㅠ왠지 의지가 약한것 같아서 괜히 속상하네요. 스스로도 못이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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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전 거의 10년되가요
음식을 봐도 별 감흥도 없고 가벼운 그 느낌이 넘 좋네요
님도 식사시간을 당기면서 저녁공복 시간을 점차 늘려봐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무가당 그릭요거트 사놓으세요. 정 못참겠거든 그거 몇숟갈먹어요 너무 맛은없지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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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내일 부터 다시 하면 됨^^
한번으로 크게 영향 주지 않아요.
잘하고 있어요. 화이팅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저도 배부른 느낌 완전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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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저도 저녁 안먹으려고 노력하니 더 찌는건 없는데 빠지지도 않네요. 금요일부터 여행왔는데 저녁은 그래도 선방중. 그래도 고기 한두점은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