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녀님처럼 늙으면 좋겠네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4|조회수605 목록 댓글 22

요즘 자꾸 알고리즘뜨는데 우리부모님보다 정정하시고 건물주에 월세도 받고 아침마다 조식뷔페가고 나도 80세되면 저리 건강할수 있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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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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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저도 그분처럼 살고 싶어요. 현명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멋지게 사는듯
    자식들에게 집착도 안하고 쿨하게 자신한테 올인하는듯
    성격인가봄
    전 전원주과라서 나한테 너그럽지않고 자식들에겐 여유로운듯
    지금주식도 자식들 집장만 도와주려고 하는중
    노후준비는 다 되어있어요 근데 호텔조식가고 못할듯..,,
    부러우면서도 못할거같아 좀 속상
    돈아까워서.,,내자신한테 미안하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전원주 잔소리대박에 돈아끼는거에
    가르치려들고 더 난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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