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알고리즘뜨는데 우리부모님보다 정정하시고 건물주에 월세도 받고 아침마다 조식뷔페가고 나도 80세되면 저리 건강할수 있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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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저도 그분처럼 살고 싶어요. 현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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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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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멋지게 사는듯
자식들에게 집착도 안하고 쿨하게 자신한테 올인하는듯
성격인가봄
전 전원주과라서 나한테 너그럽지않고 자식들에겐 여유로운듯
지금주식도 자식들 집장만 도와주려고 하는중
노후준비는 다 되어있어요 근데 호텔조식가고 못할듯..,,
부러우면서도 못할거같아 좀 속상
돈아까워서.,,내자신한테 미안하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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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전원주 잔소리대박에 돈아끼는거에
가르치려들고 더 난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