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토하고 두통에 잘수가 없어서 새벽에 끙끙앓다 응급실가서 주사랑. 약받아왔네요ㅠ
당분간은 수박 보기도 싫을거같아요
진정제,진통제,수액까지 맞고 왔더니 소변때문에 잠을 못잤네요
먹는거 다들 조심하셔요..나만 잘하믄 되는건가ㅜ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수박이 상했나요? 아님 찬걸먹어서 그런걸까요?
오늘 푹쉬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수박 칼로 단면자를때 부터 오염. 생각보다 세균번식 쉽다고. 빨리 해치워야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그래서 수박 아주 큰거 안사고 자르기 전에 수박 깨끗이 물로 씻고 키친타월로 닦은다음 잘라요. 칼도 뜨건물 한번 끼얹은 담에 자르면 더 안심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자르고 바로 먹는건 몰라도 뒀다 먹으면 그런경우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