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안친해지니
같은중학교 같은반인데도
더어색하고 힘든관계되고
친했던애랑 같은학원가면
그아인 다른친구랑 더친해노니
울아이는 학원가면 소외되고
인복이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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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와
우리 아들 이야기하는줄
ㅜㅜ슬프지만 현실은 받아들여야 하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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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우리애도 그랬어요. 혼자인게 창피해서 급식도 안먹고 학교 등하교길도 돌아서 가고 지금 초등학생이면
중학교는 남녀공학이 나을거 같아요. 저희딸도
여자들만 있는 반에 2년있다가 3학년에 남녀합반이 되었는데 그때.반 분위기도 좋고 훨 편해하더라구요.
여자들만 있는 장소 힘들어했어요. 지금도 여고라
잘 어울리질 못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남녀합반은 여자애들이 열명도 안되거든요.
여중은 20명은 될텐데..
지금은 초등이에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맞아요 쉬는시간 끼리끼리 어울릴때 혼자임이 머슥하고
시간바뀐것도 알려주는 친구없고 힘들었어요
그럴땐 샘이라도 눈치껏 챙겨주면 되는데. 안그러면 힘들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저희애도 그래요.
근데 신경안쓰던데요.
남자애라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