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고민하다가 결심했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요요가 올까봐 안한건데.
운동해도 안빠져
먹고는 싶어
자존감은 떨어져
옷은 자꾸 끼여
나이는 48세.
157 63키로
10키로만 빼자
결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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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욕 먹을 댓글, 분위기 파악 못 한다 소리 들을 스타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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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저 마운자로 했다 폭풍요요 왔습니다.
머리빠져,근육빠져,,,이석증에..
후회합니다.그돈으로 여행이나 갈걸ㅜㅜ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너무 남용한다고 고도비만에 병있는거 아니면 아직 안권한다고 .. 부작용 별거 아닌줄 아는데 위험한거 맞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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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요요 그대로왔어요
꾸준히 노력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