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금요일에 ㅈㅓ한테 알려주시는사수분이 회의실로 부르더니 출근시간을 조정하라고하더라구요..대표가 자료많이찾아야된다고했다고
10시부터인데 9시부터로..
그러더니 9시부터 6시까지하기를 원한다고 그래서 제가 하겠다고 했더니 아마힘드실꺼라고 막자료찾는게 진짜 힘들꺼라고..자기도해봤는데 뛰쳐나갈뻔했다고..그러더니 9시부터 2시까지 하고 제가퇴근하고 그다음타임부터 다른사람 구한다고 대표님이 말하셨다고 자료찾는건데 많이찾아야되는건데..
다른사람구하면 비교가될것이고..제거조금찾거나 그럼 너무스트레스일꺼같은데.. 이게머하는건지..
다른차장님이 그냥 한분이 쭉하면되지 왜뽑냐고 지금알려주지도못하는데 또뽑으면 어떻하냐고 했더니 그사수가 그럼 5시까지하실래요?라고 말을바꾸시더라구요..대표님께 여쭤본다고 그래서 하겠다고했더니 또조용히 압박이있을수있다면서..
이랬다가 저랬다가..제가하는자리에앉아서 일한다는데 일한지 4일째인데 출퇴근을바꾸고 또사람을구하고 그것도 제자리에앉아서 저랑똑같은일을한다는건데..
이게 지금 머하는건지..
아니만약 제가 시간조정이 안된다고 했다면 어떻게 말할려고 한건지 막무가내로 이러니까 이게먼지 ..
일하는것도 출근하고 딱2번 알려주고 알아서 하라는데 .. 알려주는사람이 너무바빠서 알려줄수가없거든요..참..어이가없는거같네요..
남편은 무조건 비교대상이라고 그냥나오라고하는데.. 일자리도없고..
의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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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님이 맘에 안들어서 그만두길 바라는데 자꾸 시간 맞춰준다니까 계속 그러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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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저 얼마전에 똑같이 겪었어요
3시간 알바인데 시간조정 주말근무 당일 더해달라 요청하던거 다 해주다가 또 내일부터는 시간을 아예 바꿔해달라길래 사정때문에 못한다하니 그 다음주에 그만해달라더라구요.
그때 든 생각 처음부터 해주지말고 그냥 관둘걸이었어요. 그냥 관두세요.
진짜 기분 더러워요.
근데 돈이 더 아쉬우면 버티세요~
저야 단시간 알바지만
님은 종일 근무니 페이가 꽤 될것같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글 읽자마자 그만두라는 거야? 생각이 들었는데 댓글분들도 같은 느낌을 받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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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그만 두라는 거에요~ 시켜보니 머가 맘에 덜 드는거죠~
자르기엔 노동법에 걸리니 그리 말한거 같은데
저 같음 걍 안갈꺼 같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그만 두라는거잖아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