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근무하는 사람 얘긴데요. 입사는 저랑 비슷하게 했구요. 오너가 매우 신임 하는 사람 입니다 그러니 지가 사장인줄 아는지 아주 꼴값?을 (죄송합니다 넘 보기 블편해서요) 떠는데요 저랑 나이차이도 십년 나는데도 똑부러져 보이고 싶은지
제가 업무적 으로 물어볼때
"~하시면 되요!!!"라는 톡쏘듯이 내리꼿는 느낌의 말투로 해요 느낌표.세개의 의미를 아실까요? 대답은 존중어인데 태도는 휙 종이를 낚아채듯 돌아서며 하는 말투요 직무는 거의 동일합니다.
다만 그쪽은 경력1년더 있고요. 저는 전무하고 요 오너가 젤 신임해서 그걸 아는지 꼿꼿하네 요 부드럽게 말하면 덧나나 하 이것도 은근 스 트레슨데.. 조심스럽게 말투 신경쓰인다고 말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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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그럴땐 화나셨어요? 목소리가 화나신줄알았어요 할 것 같아요.
좋게 이야기해도 다 알아듣구만 왜 그런데요ㅡㅡ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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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아 그런거 너무 싫어요 전 그런사람땜에 사회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서롶좋게하면 되잖아요 사람들이 왜그럴까여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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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자격지심이죠!!
자격지심끝에 사람이 표독스러 진달까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 다수가 아랫자리에 오래있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말투가 문제인 직원 ㅠㅠ 우리사무실도 있어요 . 얘기하자니 이런거까지?? 새로오신분인데 전 직장에서도 저랬으면 욕먹었지 싶은데 전화해서 이직원 왜이러냐 물어보고 싶을 정도에요 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