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즉석떡볶이 먹었어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4|조회수535 목록 댓글 22

여고때 이후 완전 간만에 중2 아들도 같이
먹었어요. 다행히 맛있다하네요.
요즘애들 엽떡, 마라탕 이런 자극적인거 좋아하는데
그것보다는 훨 덜 자극적인 맛이더라구요.
보니까 아이러브 거기 사람이 많더라구요.
먹고 닭발은 포장했어요.
6천원일때 남편이 우정닭발인가 포장해다줘서 먹어봤었는데 지금은 다 9천원, 만원이네요.
생각보다 아이러브, 우정 말고 다른곳은
한가하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디제이오빠~ 티비서만 봤어요 ㅎ
    담엔 아이러브 가봐야겠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신당동20년 넘게 살면서 제 의지론 딱 2번갔어요 비싸고 맛없어서요

    미니네랑 종점이 마복림 아이러브보다 맛있어요 어디 한군데 더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우리집? 삼대할먼네? 떡볶이 맛은 비슷비슷 할것같아요. 리뷰보니 닭발도 비슷한데 우정만 조금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닭발은 우정이나 미니네가 맛나다고 하더라고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전 아이러브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