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갔는데 아는체하는 사람들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4|조회수364 목록 댓글 7

취미동호회 모임갔어요

어떤 한명이 잘난척?을 하는데
제 성격이 못난건지
듣기 힘들었네요ㅎ

외래어 용어 써가면서
말을 하는데
강사님 모시고 강의 듣는줄 알았네요

관심도 없는 얘기를
뮤지컬.미술.와인
...혼자서 몇시간을 떠드는데

다른사람들은 잘 들어주더라고요

담엔 안나가려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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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모쏠 조지 생각나네요 ㅋㅋ 어리면 어려서 그런갑다 하는데 나이들어 그러면 추해보여요. 무슨 모임인데요? 전 나이들어 모임 들어가고픈 생각 없어요. 자랑 늘어지고 잘난척하는 늙은이들 많아서 ㅎㅎ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이거 맞아요 자랑늘어지고 잘난척하는 늙은이들ㅋㅋㅋ귀에서 피나는줄(운동모임)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아오 나는 코인타령하는 72년생 진짜 내버려두면 하루종일 떠들듯 비트코인 10억간다고 아주 무슨 눈에 광기가 ㅎㄷㄷ 거기다가 입술에 필러를 많이 맞아서 그런지 발음이 할머니처럼 새는데 들어줄 수가 없고 그 외에는 다 거짓말임 ㅠㅠㅠㅠ 머리가 있으면 앞뒤라도 맞을텐데 그것도 너무 엉망인 한심 그 잡채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속으로 어우 무식하게 입터네 자랑할려면 자랑값을 내던지 지랄도 풍년이네 이러고 있겠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모임 나가신게 새로운 사람들 만나려고 나가신거잖아요?
    사람들 느끼는건 다 비슷하고
    결국 맘에 맞는 사람끼리 삼삼오오친해져요.
    근데 그것도 여러번 나가서 친목을 다져야 가능한거고, 한번 나가보고 난 다신안가 이렇게 결정내려버리면 좋은 인연도 만나긴 힘들죠.
    저도 운동모임 여럿이 시작했는데
    결국 맘에 맞는 5명이 남아서
    평생친구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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