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집 시아버지도 입이가볍나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4|조회수255 목록 댓글 10

시엄마는 없는데
시아버지 눈치 진짜없어요
자식은 우리하난데(외동)
제가 일을 짤린것까지
고모한테 얘기하고 시할머니한테
얘기하고 진짜 사소한거
다얘기해요 고모전화왔어요
저보고 일그만뒀냐고
요양보호사 따라고 몸이 호리호리하면
얘기안한다 등치가 있으니 해봐라

아오..
그것부터 해서 남편도
택시하다 그만두고 다른데
들어갔는데 월급 얼마냐 어디서하냐
퇴근시간은 기타등등..

아니 진짜 입이 왜저리 가볍지
안그래도 우리 안좋아하는데
자기아들네 더미워하라고 부추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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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뭔 시고모까지 전화를 받고 있어요
    혹시 시누 말하는거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남편이 외동이라는데?시누가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아 그러네요
    시이모는 가끔 통제하는거 보고 듣긴하는데 시고모가 나서는집은 생전 처음 들어봐요
    특이하다
    완전 남이구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저런걸 다 시부한테 얘기한 님이나 님남편도 입 싼거예요 어르신들 대부분 입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님부부도 시댁에 암말도 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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