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에서는 이걸 봐야할지 끊어야 할지
고민하다 겨우 이겨내고 보니
이야 제가 좋아하는 장르로 넘어가네요.
세월 지난 윤계상의 젊은 목소리
여형사의 과거와 미래 비주얼은 매칭이 잘 안되었지만
고민시의 광기 연기
김윤석의 탄탄한 연기
그리고 주변 이웃들
다 대단해 보였어요.
넷플은 지나간 드라마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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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노출이 많은데도 야하지 않으면서 예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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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저 2회에서 진도 못나가고 멈춰있는데 다시 시작해야 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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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얼렁설렁이라도 다시 이어 보세요.
나중에 몰입 반드시 하게 되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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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고민시 진짜 좋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왜자꾸 학폭에 연루 되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