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성인이니 혼자 잘 살아야 했다고 생각했다네요.
전 엄청 슬펐다고 할줄 알았는데ㅠㅠ
전 예전에 아빠 돌아가신 꿈꾸고 깨서도 한참을 울었거든요.아빠랑 좋은 사이도 아니거든요.
외동딸인데 참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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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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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2222저도 저런게 차라리낫지 울고불고하는거보단 강하게 살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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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댓들 감사해요.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는데.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저도 부모님 꿈꾸고 슬퍼서 운건 초딩쯤이고 성인되서는 안그렇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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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어렸을 때 엄마 돌아가시는 꿈꾸며
오열하다가 잠 깨고 나서도 꺼이꺼이 꺽꺽했던 기억이
성인되고 나서는 안 꾸는데
얼마전 엄마랑 점보고 왔는데
점쟁이가 울엄마가 나보다 오래 산다고 ㅎㅎㅎ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좋은 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