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시험장에서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4|조회수234 목록 댓글 7

특정 지역(강남 서초 송파 대구 등)에만 시험지가 부족해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못 봤다면
미리 시험을 본 다른 수험생들의 omr카드를 조작해서 득점조작이 벌어졌다면
특정 지역 학생들의 과목별 득점이 이상하리만큼 똑같은 쌍둥이 득점이라면
그래서 거기에 분노한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다면
이래도 부정시험이 아니란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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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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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전제가 다르잖아요.
    수능시험은 미리 지원서를 넣어 신청하는 거고, 투표는 그간 투표율을 계산해서 용지를 만들어 배포하는 거고.
    선관위가 잘못한 건 맞는데 갖다 붙일 걸 붙여서 설득을 해야지 사람들이 호응을 하지...ㅉㅉ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그간 투표율을 계산해서라뇨???
    선거인명부는 왜 만드는데요?
    선관위 쉴드치는거에요 지금?????
    그렇다면 수능시험도 시험인명부 만든뒤에 결시율 생각해서 한 80%만 인쇄해도 된다는 말입니까????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에휴 쉴드 같은 소리한다~
    선거인명부대로 투표용지를 만든다고 생각해요? 아 진짜... 대화가 안될 정도로 무지한 사람과는 말을 섞으면 안됨.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5 부실선거랑 부정선거 구분하시라고요
    부실선거 아니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대책 세우고 있고.. 처벌 받을꺼고.
    근데멀 수능에 비유를 해요? 비유가 맞지도 않고.. 해결책도 아니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대통령이 계엄을 해도 못 턴 선관위인데 검찰 경찰이 퍽이나 수사 잘 하겠다 ㅋㅋ
    검찰총장 출신이 특검놔두고 왜 계엄을 했을지 뇌가 있다면 생각을 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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