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느리게 가는데 일줄 한달 일년은 왜이리 빠른지...나이먹는것도 아쉽고 애들 크는것도 아깝고 그래요...
아무래도 일상이 매일매일 똑같아서 그런거 같은데 뭐라도 공부하던지 취미를 찾아 모임도 나가고 해야할지..
오늘도 이렇게 또 하루가 가고 내일 출근하면 일주일 또 금방이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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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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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벌써 올해 절반이 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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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하루도 빨리 가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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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너무 빨라요 50대중반인데 60 금방 될거같아요 그럼 금방 70되겠죠 인생 짧아요 40대까지만해도 안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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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삶이 평온해서 빨리가요.감사한거죠.힘든 일 있어봐요.자식문제,실직등등 하루하루가 지옥이면 이런생각 싹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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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진짜 점점 나이들수록 시간이 가속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