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어제도 잉크없다 투덜대면서 프린트하던데.
열심히 풀것처럼 이거 프린트 못하면 공부 못할것처럼 해놓고, 오늘 학교 가고나서 아이 방 가보니 역시 그냥 쑤셔놓어져있음....
고등내내 이런식이고 고3인 지금도 뭔 정신인지 왜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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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쵸, 어제 마치 당장 해야할것처럼 열심히 하더니 도서관간다고 나가는데 남친 만나겠지요..... 하,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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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어머.....저희집은 교보문고 된지 오래되었어요 ㅋㅋ 사고 안 풀어요.. 문제집 값만해도.. 몇장풀다 안 풀고.. 전시 중(저랑 신랑은 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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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저랑 남편도 이젠 아이를 위해 뭘 안해주려고요. 해 줄 필요가 없어요! 풀지도않는 쑤셔놓은 문제집들도 많고, 얼마전에 1만원주고 문제집들 거저 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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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어찌 그 심리를 모르시는지.. 사실 저도 그렇거든요ㅠㅠ 맨날 일 다 못한거 프린트해서 집에 갖고가요 주말에 몇장만 하고 그대로 갖고 출근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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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불안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