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군대가서 일병되서 집올때는 달라진것 같더니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5|조회수365 목록 댓글 17

상병 막판 곧 병장 되니 게으른거 똑같고 고딩때처럼 자기 할말만 가운데만 뚝 잘라서 하고 앞뒤를 말 안하니깐
난 또 물어보고 물어보니 대꾸하기 싫은듯 하고..
에효 그래 성격이 바뀌겠냐고...
군대가서 연락올때 기다려지고 그랬는데 이제 휴가 자주 나오니 꼴보기싫은 짓 그대로 하네요
전역하면 게으르고 고딩때 하는짓 고대로 하겠네요
안보는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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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5 관성의 법칙. 관성이라는건 정말 강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5 남편들 20년게도 꾸준히 욕하자나요ㅎ
    사람들이 똑같죠
    우리들도ㅎ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5 그나마 군대있을때가 좋더라구요.
    제대후 빈둥대고 꼴보니 속터져요.
    진짜 캠프다녀온거같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5 이번에 아들 면회갔는데 사랑하네 고맙네 계속 그러더니 마지막에 하는말이 그래도 자기는 크게 변한거 없으니 기대는 말라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5 제대하면 다시 본모습돌아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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