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재래시장가서 과일 반찬 가득사고
일주일 먹을 손질하고 반찬하고 (매일 회사 도시락 싸오니 더 힘들어요)
매실청 담그고
반나절 주방에 있었더니 딸래미가 언제까지 음식할거야고 ㅎㅎㅎㅎ
거의 집밥 해먹고
힘들기도하고 뿌듯하기도하고 회사도시락때문에 주말에 더바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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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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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재래시장이 지역화폐 10%, 20% 할인 되요.
신선하고 싼거 잘 고르면 괜찮아요.
자주 가봐야 싸고 좋은거 알아보죠.
전 마트보다 재래시장이 더 좋아요.
저는 직장다녀도 살림을 잘하고 싶어서요
뭐든 요리를 직접해봐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편히살아요.
재래시장까지 굳이 다니는이유있나요?
저희 동네 재래시장은 야채는 죄다 땅에 내려놔서 지나다니는 사람들 신발 더러운 먼지 다 뒤집어쓰던대요.
매실청도 굳이 뭘 담아서 까지먹나요.
적당히 사먹지.
일다닌다니 하는말이예요.
마트배달시키고 쉴땐 쉬게요.
저도 도시락싸서 다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22222 혼자 힘들게 사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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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이런거 보면 전업보다 직장맘이 더 부지런한것 같아요
평소에 계속 일하고 움직이니 몸이 빠릿한게 몸에 베였는지
전 게으른 전업이에요
오늘 선풍기 4대 죄다 세제 풀어 씻었더니
왕피곤해요 😑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저도 도시락싸지만 대충하세요.저는 그냥 대충싸와서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