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5|조회수145 목록 댓글 9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8bsG4IIkU8“언제 기저귀 떼나 했는데...” 그날이 마지막인 줄 그때는 몰랐습니다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9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5 난 47세에 부모에서 벗어났음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5 우리집 고딩이는 지금도 내말 먹히고 손잡고 걷고같이자자고 엥기고 다하는데..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5 땡!!고1 남자아이 엄청 앵기고 들러붙고ㅡㅡ평생을 같이 살거라고 하던데요그래서 니혼자ok? 했어요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5 고2와 손잡고 다니면 다니죠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5 어휴 빨리 성인되서 좀 독립해라 저것도 길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