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이들은 밖에 나가고 남편은 쇼파에서 자고 저는 거실에 앉아 쉬고 있었어요
남편과 사이는 보통이에요
1년에 2~3번 하는거 같고
그런 사람이 주말에 쇼파에 누워 자다가 갑자기 명령조로 이리와봐~ 이러대요...
그러더니 갑자기 날 끌어안더니 조물딱 하면서 옷을 벗길려고 하길래
환한 대낮이라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밤에 침실에서 하자고 했죠...
그랬더니 우리가 리스인건 제가 이렇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는데...
다른 분들은 이런경우 받아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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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전 그러기전에 애들 나가면 화장실 문닫고 청소하거나 마트가요
아님 안방에서 코골며 자는척
저도 왜이리 그게 싫은지
평생 성욕을 모르고 사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한번쯤 맞춰주는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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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지만 좋으면 뭘해? 재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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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5 부부간 성추행 성립되는 부분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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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일단 말투가 맘에 안들고 배우자가 싫어하는 감추고자 하는 살쪘는데 배려안해주는것도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