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는분들 ㅠ 조언 주세요 냥이사진있어요 현명한 방법 조언주실분.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6|조회수177 목록 댓글 8

제가 돌보는 아이 남매냥이 데리고 오려고 삼주째 하루도빠짐없이 많게는 하루 두 번도 가는데

엊그제 저녁에 갔을땐 애 얼굴이 멀쩡하던게 어제 오전에는 애 얼굴이

이렇게 퉁퉁 부어서 움직이지도 않더라구요 ㅠㅠ 누가봐도 엄청 부은 ㅠ
병원델고가려니 점심시간 걸리고 해서 집에서 두시간있다 갔는데 집에오니 제 무릎에서 골골대며 자더라구요
병원 말은 지네나 벌에 쏘인것 같다고
그래서 주사 맞히고 얘는 어린데도 새끼냥이들 젖을 먹여요. 어쩔 수 없이 다시 있던 곳에 두고 왔는데 ㅠㅠ 힘들어 보이는데 집에 두고 오려니 넘 맘 아팠어요

밤새 잠을 설쳤어요
새끼는 어디있는지 모르고
소리도 안들려요..

저희집에 고양이 한 마리 있고
제가 돌보는 곳에
남매냥이 두마리가 지내는데 얼른 데리고 와서 즁성화 수술 시키고 집에서 지내고 싶은데
새끼는 어딨는지 모르겠고 그 사이
위험 변수가 또 생길수가 있고 ㅠㅠ 새끼는 나몰라라 하는건 아닌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부 나몰라라 하고 사눈건 얘네한테 미안하고
거리고 먼 편이라 오고 가는 것도 힘들고 어떡하죠?????ㅠ어떤게 현명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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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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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싸운거 치곤 상처가 저거 뿐이라 ㅠㅠ 뒤에 풀숲이고 뭐에 물린 것 같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6 착한사람 ^^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해요 님두요 ❤️❤️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6 근데 엄마를 데려가면 새끼들은요?ㅠ
    우째요ㅜㅜ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그때쯤이면 어미가 독립을 시킨대요
    ㅠ그래서 엊그제 병원갔다 델고 오려는거 새끼 젖 주라고 펜션에 다시 두고 온거고
    정확히 새끼가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도 몰라요
    그냥 맨첨에 새끼 소리를 들어서 아 이만큼 됐겠다 혼자 가늠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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