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 여아 드센 여자애들 견디면서 이겨내야겠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6|조회수120 목록 댓글 16

체육시간에 공 못잡으면 왜 못잡냐고 짜증내는 애들

말 쏘아가며 하는 애들때문에 아침마다 눈물바람인데

이걸 못견뎌내면 방법이 없으니 매몰차게 보내는중인데..

참 괴롭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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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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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똑같네요. 그래서 솔직히 재수없었어요. 다른거보다 일단 확인부터 해보겠다.말하는게 어렵나요? 여러번 그런일이 있었지만 제가 현장에 있었던것도 아니고 확인이 어려워 이제 말씀드린대도 자기는 모른대요.

    대처가 너무 어이없고
    참교육드라마 의미있지만 선생님다운 담임도 그리 많진 않아보여요.

    서로 존중하고 좀 이해하면 좋으련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6 친한친구였는데 초4되니 욕도하고 친구한테 시키고
    그아이가 말빨이? 쎄고 드세니 저희애는 말도 잘못하고 스트레스받아해요
    요즘에야 그걸알아서 서서히 멀어지게 하고
    대응법? 알려줘도 그애앞에선 힘든가봐요ㅜㅜ
    잘놀고 친한사이라 걱정안했는데
    많이아니 만만하게 보는듯ㅜㅜ
    걱정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만만하게 보는거..맞아요.
    순둥하고 착하면 그리 보이는것 같아요.
    같이 놀다가도 말도 없이 휙 버리고 딴애한테 가는 밉상애는 제가 차단해서 저희집 오고싶다고 난리인데 절대 못오게 하고 끊는 중인데...
    학교안에서 소소한 일들이 참..
    근데 대응법은 어떤걸 알려주셨을까요?

    전 아주 더디더라도 계속 그러면 한번은 쏘아붙이라고 했어요ㅠ 저도 그렇게 이겨내서...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6 말이면 같은말로 대응하게 하고
    난 싫다!! 단호히 얘기하고 집에오라했고~
    어느날보니 울애가 그친구 카톡이나 문자 무시하더라구요
    그엄마랑 친해서 얘기해볼까는 고민중이에요
    거짓말도 잘하고 욕도하는데 부모앞에서는 안하니
    조심스럽더라구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6 못잡을수 있지 내가 선수냐
    넌 모든걸 잘하냐 입대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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