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1학년 여학생이예요...
고등때친구(남자사람친구)가 고기집에서 알바하는데 자리 있다고해서
지난주 일요일에 처음 가봤어요.
저희 아이가 알바 한번도 안해봤고 신장도 163/42~43kg (완전 여리여리)한 체구인데
괜찮을까요?
첫날 갔다오더니 테이블 치우고 하는건 둘째치고 불판이랑 한판상차림쟁반(?)이게 너무
무겁다고 하네요..들어서 주방쪽에 넣어 줘야 하나봐요.
그래서 친구랑 다른 알바생들이 도왔줬다고하는데요~
당분간은 테이블 치우고 차리고 써빙 위주로 하다가 좀 더 익숙해지면 불판도 갈것같은데.....
카페나 버기집같이 하다보면 숙련도가 올라가서 능숙해지는건 경험삼아 해보라고 하겠는데..
무거운거 들고 하는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것같아서 더 늦기전에 못 할 것 같으면 그만 두라고 하긴 했어요.
아이는 며칠 더 해보고 결정한다고 오늘도 갔다온다고 하는데..
저도 고기집 알바는 안해봐서 검색해보니 알바중에 힘든 알바로 1등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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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갈비집 진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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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고기집 알바는 아닌데 작은애가 햄버거 알바 한달정도하고 그만뒀네요 허리가 너무아퍼서 약먹으면서까지 했는데 허리가 너무아퍼서 한달반인가하고 그만뒀어요ㅎㅎ 반면 큰애는 같은 햄버거가게인데 고3부터해서 4년인가하고 그만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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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저희아이 지금 햄버거가게 알바 시작했는데 식사를 햄버거로 주던데 매일 먹는게 좀 걱정이긴 하네요.. 평일도 하고 주말도 할거라는데 주6회정도 햄버거 먹으면 몸 안좋아질라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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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요즘 고급 고기집은 직접 알바직원분이 구워주시는데
저번에 45키로 되보이는 대학생 학생분이 구워주던데 힘드시겠다 ... 말해주었어요 고기가 다른데비해 더 비싸서 손님들이 못굽게 하고 직원이와서 구워주고 드세요 할때 먹게되있더라구요
가끔 솔직히 다 드릴순없고 진짜 친절하신분들은 만원씩 몰래 드리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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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오. 저도 친절한 학생들한테는 팁 드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