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맞벌이하시고 힘들게 사셔서 사랑도 별로 못 받고 컸거든요. 엄마가 저한테 스트레스 받은거 소리지르면서 키운것같아요. 그런게 다 원망스럽고 싫은데도 또 핏줄이라 그런가 보면 잘 해드리고싶어요. 물건도 잘 사드리구요.근데평소 속마음은 원망 많이 하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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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매몰차게 거절해야지 다시는 안온다 해야지 다짐 또 다짐하고 몇번 미루다 한번 가면 또 뭔가 짠한게 있더라고요 젊은시절 나에게 그리 악독하게하던 모진 엄마는 어딜가고 불쌍하면서 모진 늙은 엄마만 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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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저도. 미워요.
80노인이 60아들 밑빠진독에 물붓기하면서 아쉬운일 있을때는 딸찾고.. 손절하라고 쉽게들 말하지만 아휴.. 그것도 아니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쯧쯧
전 확실히 손절하고
내일 엄마 죽어도
감정이 올라오진 않아요
님들 팔자는 님들이 만든다는거
어쩔수없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