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소라와 진경처럼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6|조회수199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내가 살아온 날을 잘 아는누군가 앞에서나의 힘들었던 지난 날들을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이 아픔을 이야기하면서펑펑 울고 싶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6 저도 펑펑 물고싶어요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6 뭔지 이해감..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6 제가 오늘 그러고 왔어요나의 절친 언니에게..ㅜㅜ(친언니 아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