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규모가 매우 적고 시설이..
거기에 다들 동네 사람들인지
서로가 다 알고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니
쳐다보는데 ㅋㅋ 힐끔힐끔 보는 그 모습들..
어떤 할머니는 식초같은 냄새나는거로 때를 미는데
순간 짜증이 확 나더라구요.
다시는 안갈거 같아요...
도시 목욕탕은 이렇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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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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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그냥 잠시 여행은 괜찮겠죠
그곳에서 사는건 다들 싫어함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땅끝쪽 목욕탕 갔는데..염색하지 말아라. 빨래하지 말아라 써있었는데
옆자리 할머니 아줌마가 그거 다 하심요..검은 염색약
튀고..ㅠ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저는 자기는 식초로 몸을 바르면서 ㅋㅋ 저에게는 옆으로 비키라고 하더라구요 공간도 넓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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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저 수도권인데요 목욕탕에 못된 506070대들 얼마나 많은데요 특히 동네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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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그렇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