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했는데 3개월 지켜보고 계약 연장할지 지켜보겠다네요 허허..
그래서 3-40분 일찍 가서 사람들하고 웃으면서 커피도 마시고 일 이야기도 나누고 참 ㅠㅠ 아주 미친듯이 성실하게 일하고 있죠..
일 빨리 끝내서 좋은 이미지 심어주고 있죠
아 지치고 서글프네요
3개월 계약하고 또 9개월 계약한다네요
참.. 에휴 먹고 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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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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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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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퇴직금 안줄려고 3개월계약,9개월계약 하는거 아닌가요? 참~못땠다ㅠ
제가 다니던데는 10~11개월쯤되면 말로 사람 힘들게해서 스스로 나가게한다는 말듣고 7개월 다니고 때리치웠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면접 봤을 때나 계약서 작성 전에 그런 얘기 없었나요?
전 3개월 계약서 먼저 쓰고 후에는 별이상 없음 정규직으로 다시 계약서 쓴다고 하길래 그런가 보다 했는데, 3개월 마지막 전 날 계약 종료 됐다고 수고했다고 하더라고요..
사무실과 물류 이사하는 동안 정리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개고생 했는데 어이가 없어서..
일찍 출근하고 일하는 동안 열심히 했는데..
뭐가 맘에 안 든 게 있어서 그랬겠지만..
경력이 많아도 최저시급 받고 했는데 가차 없이 버려버리는 거 같고, 이런 건 첨 겪어서 너무 우울했어요.
이제는 일 안 하려고요..
지쳤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제 느낌에 저도 님처럼 버려질거같아요. 저도 일찍 가서 열심히 하는데 느낌이 너무 안 좋아요 처음부터 연장할 생각이 없었던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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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6 홧팅! 근데 너무 애쓰지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