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무섭고 숨 막혀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6|조회수526 목록 댓글 13

저는 3살아이 키우고 남편 혼자 외벌이해요. 좀 크면 저도 나가서 일하려구요.
근데 남편 몸이 안좋아요. 자주 아퍼요.
지금은괜찮은데 또 언제 아파서 쉬게될까봐 두려워요. 몇번그랬거든요.
저도 일자리 슬슬 찾아야될텐데 걱정이 많이 들어요. 가진것도없고 비빌언덕도 없고 ..
그냥 세상이 너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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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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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그냥 지금 나가서 일자리 찾아요.그게 불안 없애는 방법이에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3살이면 당장 취직부터 하셔요 백일지나면 복직해서 일하는사람많고 돌지나면 죄다 일하러오던데요? 저도 11개월부터 9-6로 일했어요 할수있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젤 중요한게 그런 사정이면 절대 둘째는 낳지 마세요 일단 피임 수술 하든가 하고 아이 어린이집 가면 일하세요 젊으시면 간조자격증이라도 따서 일하세요 알바 말구요. 알바는 고용불안정심하고 나이들면 안써줘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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