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영어좋아했는데 쓸일이 없네요.
이제 핸드폰번역기도 나오고.
취미로 배울까싶다가도 필요가 없는 지식으로 느껴져요.
해외여행 자주갈 돈도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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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이 분은 글을 잘 안읽었나봐요.
저 해외영업하는데 이제 영어못해도 문제없는 시대에요..AI로 다 되니 우리가 익혀야힐것은 따로있죠. 하면 좋지만 우리나이에 배워야 하나 싶긴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영어 가르치시나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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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애들도 가르쳐주고 가끔 외국인 보면 도와주기도 하고 영화볼때도 자막도 보지만 영어로 들으면 더 좋던데요. 전 영어 필요없진 않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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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외국에서 일하거나 외국인 친구만들때는 필요하겟죠. 말할때마다 일일히 폰보여줄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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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저도 영어 좋아하고 그만큼 잘하지 못해서 일주한번 문화센터 다니려고요, 낼부터요. 영문학과도 편입해서 다니려고요. 진짜 해외여행이 비용 땜 거의 잘 갈 수도 없지만 영어 잘 하는 사람보면 너무 부러워서요.ㅜㅜ 이젠 저도 열공 해보고 싶은데 과연 잘 할까 싶네요..점점 열정이 사라지고 머리숱도 휑해지는데 수업듣고 과제물 하며 더 빠질까 그것도 걱정도 돼요. 이래저래 고민 한가득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