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이 연명치료거부신청하고 왔다고 해서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7|조회수348 목록 댓글 14

잘하셨어요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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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저 암소리 안했는데.. 시어머니 개거품 물었어요. 그런걸 왜하냐? 왜 벌써 죽을 그런생각을하냐? 이러면서 속상해하고 맘아파 안했다고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헉. 미친 노망난거예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친정 엄마가 망나니 친정 아부지 잡아끌고 가서 연명거부 신청 하고 오셨어요. 니 애비보다 내가 먼저 가면 니 고생하는 꼴은 보기 싫다면서...저 아빠 디게 싫어하거든요.
    거기다가 제가 아빠만 쓰게 하지 그랬어....해줬네요.
    근데 저도 연명거부 곧 신청할라구요

    부디 10년안여 스위스처럼 존엄사 합법화 되면 좋겠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저는 엄마랑 같이
    하고 왔어요.
    시엄마면 아무말도 안 하시는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아무말 안하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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