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였는데 어느순간 저한테 질투많이하는걸 느껴서 정떨어졌거든요.
말실수 계속 해서 점점 계속 싫어져요.근데
저도 습관처럼 가끔 안부물어요.
친구가 없어서 그런것같아요.ㅠㅠ
절친보다는 두루두루 많이 사람을 사귈껄
후회돼요.
친해서 연락 끊어버리는것도 불편하고. 학교 동창들도 있어서 애매해요. 어릴때친구라 솔직한 내 이야기도(비밀) 많이 알거든요. 후회중ㅠ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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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이였는데 어느순간 저한테 질투많이하는걸 느껴서 정떨어졌거든요.
말실수 계속 해서 점점 계속 싫어져요.근데
저도 습관처럼 가끔 안부물어요.
친구가 없어서 그런것같아요.ㅠㅠ
절친보다는 두루두루 많이 사람을 사귈껄
후회돼요.
친해서 연락 끊어버리는것도 불편하고. 학교 동창들도 있어서 애매해요. 어릴때친구라 솔직한 내 이야기도(비밀) 많이 알거든요. 후회중ㅠ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