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같네요 아무리 뭔짓을 해도 나이는 숨길수가 없나봐요 할매같지 않으면 다행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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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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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2222222222 맨날 동안어쩌고 몸매어쩌고만 떠드는 미나 발악하는거 역겹 지금도 보톡스 필러 빵빵해서 쥴리닮아가던데 60되서 어떨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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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남편도 할배같이 기력없어보이고 연하라도 하나도 안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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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연하데리고사는게 뭐 부러워요
정상적으로 보이지도 않는데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왜 딱 72년생으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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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에이~ 나이를 어떻게 속여요. 그래도 몸 탄탄하니 예쁘게 나이든다.. 생각 들던데.. 축 늘어진 뱃살, 엉덩이, 셀룰라이트 허벅지 보다는 훨씬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