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에요
무기력한 자식을 바라보는게 넘 슬프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상담, 정신과 수없이 해 봤지만 바뀌지 않아요
그냥 집에서 해드폰보고 잠만 자네요~
타고난 성향이 내성적이네요~
우울증도 있고
아무것도 안하는 자식 넘 힘드네요
50대인 부부는 흙수저라 돈벌고 몸도 힘든데
지켜보는게 너무 숨막혀요
결혼하고 자식 낳은게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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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ㅠ 안타깝네요. 아드님도 원글님도...
엄마라도 힘을 내세요.
억지로라도 밝은 얼굴로 대해주세요..어렵겠지만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대학을 들어가도 걱정이 끊이지않는군요 고3아들 있는데 남일 같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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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학교도 안가나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108배라도 해보세요.
법륜스님 자식관련 법문 검색해서 들어보시는것도 추천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운동이라도 하믄 좀 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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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학교 안다니나요?
요즘 시험기간일텐데...
그것만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