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쓰여요
내가 처음에 많이 도와 줬는데
가까이 지내다보니 속이 보여서
나만 손해보는것 같아서 멀리하고 있어요..
그사람도 내가 도와주고 잘한것 알거예요.그런데 멀리하니 왜그런지
어리둥절 한건데 이유는 내가 알려줘도
본인 혼자만 알려고 하고 물어봐도 실실 웃기만 하고 원래 성격같아서
멀리했는데 처음에는 내가 멀리하니
저랑 가까워지려고 애쓰는것 같더니
내가 꿈쩍도 안하니 이제는 화나난것 같더라구요.
전 애전 처럼 친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뭐 회사 동료니 무리중에 있어도 그냥 저냥 지내고 싶은데
이제 저를 화나게 하려는 느낌인데
진짜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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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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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이래서 직장서 감정교류 안해요 잘지내다
안맞음 불편한데 또 일은 해야하니,
적당히 웃어야하고 그냥 속편하게
일얘기만 하고 딱 ! 밥도 각자
먹고요 거리두니 선넘을일 없고 편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저도 요즘 거리를 두는 사람때문에 참 복잡한데요, 참 너무 불편하고 어떻게 해야하나싶고 속상하고, 이럴거면 속터놓고 잘해주고 하지말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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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진짜 잘 해줬는데 왜 그랬을까 후회해요. 그런 사람인걸 알았다면 거리둘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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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님을 화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구요. 잘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태도를 바꾸니 그사람도 잘 지내보려고 노력했는데 님이 계속 거리두기 하니 그사람도 기분 나쁜거죠. 님이 거리두기해서 그사람이 기분 나쁜건 이해가 안되세요? 잘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태도 바꾸면 상대방은 뭐지? 싶고 기분 상해요. 님도 지금 기분 나쁘잖아요. 그 사람도 마찬가지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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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노력요? 그냥 본인의 실리를 찾기 위함이죠. 순수함이 아니예요. 본인이 자기 심성은 깨닭지 못함이죠. 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