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자랑이라고 겉절이며 김밥이며 들고와서 주는데
와 이건 뭐......무슨 맛이 이런지..
모르는 이유가 뭘까요??? ㅠㅠ
난 내가 해봐서 영 아니다 싶음 내가 알아서 먹던지 버리던지 하는데
들고와서 남을 주려는 욕심은 어디서 생겨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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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맛없게되서 처치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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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사람 입맛이 달라서 그 사람 입엔 엄청 맛있는거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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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엄청 뿌듯해하며 주는데 맛있다고 거짓말쳤어요.
왜 쓰기만 쓴..내입이 이상한가싶어 식구들 주니 다들 못 먹겠다고.. 늘 김치 담가주는 친구도 있는데 진짜 거절도 못하겠고 미치겠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여기 저희 시어머니같은 사람 또 있네요 ㅋ 본인이 엄청 잘하는 줄 알던데요 ㅋㅋ 웃긴건 제가 한 음식 허겁지겁 먹으면서 맛있다는 말도 안하고 먹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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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결국 인간은 메타인지가 높아야 욕을 안먹어요. 못해도 남에게 음식 줄 수 있으나, 호의로 한번 먹어봐 하는 거랑, 음식 부심 부리면 주는 거랑, 느낌이 다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