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었나봐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7|조회수505 목록 댓글 22

 

 

친정집이 좁고 엄마가 힘들어 하시니

이젠

친정식구들 

명절때 우리집에 다 모이라 해서 고기구워먹고 하룻밤 자고 가라 하고 싶어져요

우리집이 단독주택에 그나마 제일 넓거든요

형제는 3남매인데

우리 4식구

둘째네 5식구

셋째네 5식구

우리엄마까지 하면 와 ㅋㅋㅋㅋㅋㅋ

맛난거 먹고 수다떨고 이런시간들도 이젠 얼마 안남았다 생각하니 좀 쓸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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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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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저희언니네 주택사는데 몇년전부터 명절에 시댁하루 친정하루 언니네서 해요..언니네가 잘사기는 하지만 힘들것같긴 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젊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딱 50이라 더 늙기전에 실행고고 하려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한번만 하세요
    그럼 생각이 또 달라져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30대때 우리집에서 몇 년을 자주 모여봐서
    알아요
    주말마다 술파티가 열렸었죠
    한동안 힘들어서 중지된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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