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묶음 행사하니까 5개 한번에 결제해서
편의점 앞에 와서 지인 만날때마다 원하는갯수만큼만 그때그때 꺼내다 먹어요. 편의점을 본인집 냉장고처럼 이용하는거ㅋ 하루에 3번 그짓한 적도 있음.
오늘은 2개 꺼내와서 5개 남았대요(5개씩 행사하는거 사는거라 5개씩 결제하고 맡겨 놓고 먹으니 2개 가져왔는데 5개 남을수가 없음)
그 분 보관 영수증 확인하고 아니다 2개 남으셨다하니 2개는 가져가고 5개 다시 결제하겠다는 소리였음.
손님이 말을 개떡같이 한건데 나를 말귀 못 알아먹는 사람 보듯 한심하다는 투로 말함.
저 거의 매일 손님들한테 친절하다 소리 듣는 알바인데 불친절해질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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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초반엔 그런분들 있었어요. 근무 둘째날
손 더듬거나 개수작부리는 아재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동전 거슬러줄때. 바닥에 두는게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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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7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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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전 약국 일하는데.. 정말 별별 사람 많아요.
약 많은거 아니면 약국 종이봉투만 드리는데..
(비닐봉지 50원 받거든요)
당연한듯 봉지 달라고 하고
50원이라 하면
자기 시장 가야한다, 어디 가야한다 하면서 그냥 주길 바라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편의점, 마트에선 봉지 50원 주고 사거나 종량제 봉투 사지 않나요..
약국은 당연히 주길 바라는 사람들 넘 많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진짜 담배사러온 20살 남자분 신분증 제시하라고하니 빌면서 안가져왔다고 집에 전화해서 엄마한테 보여주는 사람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