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딸 10시반쯤 왔는데
저는 안방에 누워있었거든요
5분쯤 있다가 일어나서 보니
방에 불켜있고 없는거에요
집앞에 편의점갔나해서
기다렸는데 안와서
톡했는데 보지도않고
방금 전화하니까
안받고
바로 1초만에
톡으로 ㅡ 어(밖에 나갔어?란 나의 톡에 대한 답)
어이가 없어서
톡으로 말을 하고나가야지
뭐라뭐라했네요
에혀 갈수록 싸가지가 없네요
울집애만 그런거죠?
밤늦게 나가면서 말을 하고나가야지
이시간에 어딜간다는건지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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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2시에 왔네요ㅜ 3시간 놀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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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엄마마음을 알려면 ..아직 멀었네요.....ㅠ 고맘때 한창 놀때라 뭐나갈수도있지만,엄마한테 나가면나간다 얘기라도 하고나가면 걱정을 덜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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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네 그쵸 간섭한다고만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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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으이그!! 고딩때는 사춘기라 그런가 했죠! 대학가면 나아진다고들해서... 근데 사춘기가 아니라 원래 싸가지가 없었던거에요. 우리집딸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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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그니깐요 울집도 마찬가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