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밖에 떨어져있더라구요.
근데 다짜고짜 엄마가 꺼내놓은거라며 생사람을 잡더라구요
아니라고해도 거짓말이라며..
애보내고 챗지피티에 하소연하면서 30분울고
그와중에 내옆에와서 위로해주는 우리 댕댕이 데리고나가 아아한잔 사들고 20분 걷다오니 좀 낫긴한데
하..오늘은 간식준비 안해놓고 알바갈거예요.
자식이고뭐고 꼴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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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엄마가 왜 울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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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최선을 다하는거같은데 뭐가문제인지 아이들이 바르게 커가지않는것같은 절망감이랑 상실감...그런게 커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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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엄마가 진짜로 꺼내었건 말건 학교를 가면서 가방에 뭐가 다 들어있나 확인조차 안한 니놈이 잘못이지 어디 엄마에게 난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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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감정읽기인가 나발읽기인가 잘못해서 키우면
애들이 뭐든 남탓만하는 아이로 크더라구요
원글님한테 하는말은 아니고
요새 애들이 그래요.
뭐든 지잘못은 1도없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8 헐 딸들만 키우지만 상상도 못할일이네요 난 학교 안보낼듯요 내 성질을 알아서 그런가